
*유혹하는 YG* 「킬 유어 달링」 : 2023년에서 1982년으로, 시간이 거꾸로 흐를수록 진실이 드러난다
Montag, 13. Juli 2026 · 4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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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notes
#책걸상 #jyp #yg #podcast #피터스완슨 #로맨스릴러
책에 관한 걸쭉하고 상큼한 이야기 "책.걸.상"
"내가 처음 남편을 죽이려고 결심했던 건 2023년 디너쇼였다."
첫 문장부터 심상치 않다.
25년을 함께한 이상적인 부부, 톰과 웬디.
이야기는 2023년에서 시작해 1982년으로,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 올라간다.
현재에서 과거로 돌아갈수록 이 부부의 진짜 이야기가 한 겹씩 벗겨진다.
11살에 만난 첫사랑과 50년을 함께한 아내.
그 사랑의 완성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아니면 완전히 다른 무언가일까.
《킬 유어 달링》은 사랑과 죄의식, 공모의 균열을 역순으로 추적하며
그 질문을 끝까지 놓지 않는다.
30쪽만 읽고 덮으려 했다는 YG가,
할 일도 많은데 JYP가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했다는 책.
《죽여 마땅한 사람들》만큼 참신하다는 평가와 함께,
피터 스완슨의 왕년 필력이 완전히 돌아왔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는?
지금 직접 들어보세요.
*YG와 JYP의 책걸상 방송 플렛폼*
유튜브 youtube.com/@ygjypbts
인스타그램 instagram.com/yg.jyp.bts
팟빵 podbbang.com/channels/17342
스포티파이 open.spotify.com/show/3ncXsc4pZY5wAaejpTuXR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