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le zwei WochenErscheinungsrhythmus
- 45 mintypische Lä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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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사 — 나다운 일과 삶을 설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2017년 「요즘 것들의 사생활」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나다운 일과 삶을 설계하는 사람들을 인터뷰해왔습니다.
다양한 삶의 모습과 생각을 레퍼런스 삼아, 정답대로가 아닌 '나다운' 삶의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업로드.
유튜브에서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youtube.com/@yozmsa
*문의 및 협업제안 yozmsa@gmail.com
📚 출간 도서
『시작할 용기』 『지속하는 힘』 『100 References』 등
요즘사가 만든 책은 요즘사 웹사이트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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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 일과 삶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커뮤니티 '파인더스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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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이 1년을 마무리하는 3가지 방법 (지금부터 꼭 시작하세요!)
벌써 연말이라니...? 하지만 올해도 망했다고 포기하긴 아직 일러요🙅오늘 호스트저널에서는 남은 두 달을 후회없이 보내는 방법 3가지를 제안합니다! 매일 딱 15~20분으로, 내년은 다르게 시작할 수 있다면. 해볼 만하지 않나요?오늘부터 저희랑 같이 해봐요~!😉============================= 🎧 요즘사 — 세상이 말하는 정답 말고, 나다운 삶의 레퍼런스 유튜브, 스포티파이에서 비디오로도 보실 수 있습니
“이렇게만 하지 말자” 더 커뮤니티2 보고 깨달은 함께 일 잘하는 법
최근 서바이벌 예능 더 커뮤니티2를 흥미롭게 봤는데요!살아남기 위해 서로 설득하고, 협상하고, 결정하는 과정들이 우리가 함께 일하는 모습과도 닮아있더라고요.더 커뮤니티2에서 찾은 '일 잘하는 팀의 4가지 특징'을 살펴봅니다. ============================= 🎧 요즘사 — 세상이 말하는 정답 말고, 나다운 삶의 레퍼런스 *문의 및 협업제안 yozmsa@gmail.com 📚 출간 도서 『시작할 용기』 『지
포모 온 사람 모여라! 조급해지는 진짜 이유 (+ 포모지수 테스트)
요즘 여러분을 조급하게 만드는 건 무엇인가요? '나만 놓칠까, 나만 뒤처질까' 불안하고 조급한 상태, FOMO(Fear of Missing Out). 오늘은 "포모 공유회"를 열어봤습니다! 불안하고 조급한 마음도 함께 얘기하다보면 나아지니까요. 각자의 포모 털어놓기부터, 포모가 왜 생기는지, 포모에 덜 휘둘리는 법까지. + 직접 만든 '포모지수 테스트'도 배포하오니, 여러분도 함께 참석하시어우리 모두 포모에서 해방될 방법을 찾
"편의점 알바를 하면서라도" 그렇게 시작한 일이 직업이 됐습니다
다들 안 될 거라고 하는 일을 8년 넘게 계속하는 건 어떻게 가능할까요. "제가 이런 일을 하게 될 줄 몰랐어요." 라고 말하면서도, 아무것도 안 바뀔 것 같은 일을 8년 넘게 놓지 않고 결국 자신의 일로 만들어 지속하기까지. 그 과정에 대해 들어봅니다. 🎙Interviewee '청소년기후행동' 활동가, 2026 골드만환경상 수상자 김보림 @youth4climateaction.kr "세상은 감각하는 만큼 바뀝니다" 기후위기
“쉬기 전에 이거 꼭 계산해보세요!” 일을 5개월 멈추려면 필요한 진짜 비용 (+ 멈춤비용 계산 공식)
일 안하고 5개월 쉬려면 얼마가 필요할까요? 요즘사 호스트 혜민&현우는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수익활동을 멈추고 쉼을 가졌어요. 3개월 유럽 여행, 그리고 2개월 정비 기간까지. 그동안 쓴 돈을 항목별로 전부 계산해봤습니다. 그리고 쉬기 전에 꼭 계산해봐야 할 “멈춤 비용 공식”도 공유해요! +요즘사가 '살짝' 새단장을 하였습니다🍀 채널 운영방식에 약간의 변화, 그리고 채널명과 디자인이 바뀐 이유에 대해서도 영상
내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해도 안전한 분위기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배운 것들)
암스테르담에서 2주를 보내며 수집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처음엔 그냥 웃겼는데, 알고보니 그게 생존방식이었다거나,가장 개방적인 도시지만, 의외로 가장 안전하게 느껴진다거나.파면 팔 수록 흥미롭고 의외로 우리의 추구미였던 곳, 암스테르담에서 온더로드 마지막 에피소드를 띄웁니다. + 영상 후반에는 이번 3개월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마지막 이야기까지 꽉 채웠으니 재밌게 봐주세요 : ) 💌 지금까지 요즘사의 온더로드 여정을 함께 해주
살아볼 곳을 고를 때 봐야 할 것들 (덴마크 코펜하겐 주택가에서 지내보기)
이번에 코펜하겐에서 지내보면서, 우리가 머무를 곳을 고를 때 꼭 보는 것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봤습니다. 저희는 여행할 때 관광객이 되기보다, 잠깐이더라도 현지인들 사이에서 살아보는 감각을 느끼는 게 좋더라고요. 그러다보니 머무를 동네를 고를 때 꼭 보는 것들이 있는데요! 중심가가 아닌 외곽 주택가에 머물면 알게 되는 것들, 물가가 비싼 도시라도 살기 좋다고 느끼는 곳은 뭐가 다른 건지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진짜 다음엔 꼭 한
30대 중반에 코펜하겐, 남은 5년을 방황에 쓰기로 했습니다
덴마크 코펜하겐에 살고 있는 구독자 상현 님을 만났습니다. 30대 중반, 남들은 자리 잡을 나이라고 말하는 시기에 스스로 방황의 시간을 선택한 상현 님이 코펜하겐에서 2년 동안 살며 배운 삶의 태도를 나눕니다. 이번 에피소드는 코펜하겐 운하 주변을 산책하며 나눈 대화를 담았습니다. 오디오로만 들으셔도 현장감을 느끼며 대화를 따라갈 수 있게 편집했습니다. 뒤로 갈 수록 깊은 대화로 이어지니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interv
24살에 혼자 파리 와서 서른에 첫 직장인이 되기까지 (7년 차 유학생 생존기) | 온더로드 ep.13
24살에 혼자 파리로 떠나 서른에 첫 직장인이 된 구독자 지혜님을 만났습니다. 매일이 '예상 밖'인 이곳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며 고군분투 중인 파리 유학생이 들려주는 진짜 파리 이야기. ※ 이번 에피소드는 파리의 곳곳을 이동하며 나눈 대화를 담았습니다. 오디오로만 들으셔도 현장감을 느끼며 대화를 따라갈 수 있게 편집했습니다. 뒤로 갈 수록 깊은 대화로 이어지니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 interviewee 백지혜 @ji
런던 워홀부터 해외 취업과 정착까지, 현지인이 말하는 진짜 런던살이 | 온더로드 ep.11
런던에서 구독자 두 분을 만나고 왔습니다💚 런던 워홀로 시작해 취업과 정착까지. 런던살이 7년차, 9년차인 두 사람 덕분에 여행자로 볼 때와는 사뭇 다른, 환상 싹 뺀 ‘진짜 런던 살이'에 대해 들을 수 있었는데요! 비싼 물가에 대처하는 법부터 런던에서 집구하기, 요즘 영국 젊은 층과 기성세대의 세대갈등 이야기와 런던 회사 업무환경과 워라밸, 이방인으로 느끼는 차별과 적응 스토리까지… 런던살이의 현실적인 먹고사는 이야기를 공
15년차 커리어를 포기하고, 낯선 스페인 땅에서 찾은 진짜 나다운 삶 (feat. 발렌시아 현지인 인터뷰) | 온더로드 ep.09
너무 복잡하지도,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은 적당한 매력을 가진 도시. 관광보다는, '여긴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스페인 발렌시아. 이곳에서의 진짜 삶은 어떤지 들어보고 싶어 발렌시아에 살고 있는 민정님을 만났어요.15년 차 경력과 연봉을 내려놓고, 낯선 스페인 땅에서 맨땅에 헤딩 중인 이유는 무엇일지. 처음부터 '고향 같다'는 느낌을 받을 만큼, 운명처럼 자신에게 맞는 도시를 찾아온 이야기를 들어봤어요. 한번
바르셀로나 말고 여기! 관광객 넘치는 곳에 지쳤다면 스페인 ‘이 도시’ | 온더로드 ep.08
산티아고 순례길 트레킹을 끝내고, 재정비를 위해 스페인 발렌시아에 왔어요. 와서 알았어요. 이 도시, 너무 매력이 넘친다는 것! 예술과 미식, 해변 휴식까지 가능한 발렌시아에서 비로소 '무언가를 해야만 한다'는 압박에서 벗어나 오롯이 감각에 집중하며 여행할 수 있었어요. ※ 본 에피소드는 [Saily eSIM]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 Saily 앱 다운로드하고 할인 받아 사용하세요! Saily eSIM 자세히 알아보기
“후회하고 싶지 않아” 일주일을 더 걸어 도착한 세상의 끝에서 눈물 쏟은 이유 | 온더로드 EP.07
아직 끝나지 않은 우리의 순례길. ‘세상의 끝’ 피니스테레에서 온더로드 일곱 번째 엽서를 띄웁니다 💌 산티아고에서 일주일을 더 걸어 도착한 우리의 진짜 종착지에서 참았던 눈물이 터져버렸네요… 번외편인 줄 알았는데 진짜 본편이었던 마지막 일주일간의 기록. 그리고 다시 시작할 용기. + 온더로드 시리즈는 순례길을 떠나 유럽 여행을 하며 계속 이어갈게요! ============================= 📘요즘사 레퍼런스북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소감 & 내돈내산 장비 리뷰) | 온더로드 EP.07
드디어 산티아고에 도착했습니다! 온더로드 여섯 번째 엽서는 산티아고 대성당 앞에서 띄웁니다 💌 그냥 존재하는 것만으로는 내 가치를 증명하기 어려울 때, 생각을 멈추고 일단 내 몸을 움직여 길을 나섰던 시간들. 300km의 걸음 끝에 마주한 두 번째 산티아고 도착 소감과, 이 긴 여정을 무사히 버티게 해준 고마운 장비들 리뷰(내돈내산 왓츠인마이백!)까지 모두 탈탈 털어 아낌없이 공유합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존재 가치
지금 인생의 갈림길에 있는 당신에게 | 온더로드 ep.05
길 위의 스몰톡, 요즘사 팟캐스트 On The Road 다섯 번째 에피소드는 22일차 순례길 위에서 띄웁니다. 지름길을 두고 굳이 멀리 돌아가게 하거나, 평지를 놔두고 일부러 오르막으로 이끄는 까미노의 화살표가 원망스러워질 무렵 만난 갈림길. 더 가파르지만 짧은 길 vs 완만하지만 돌아가는 길 여러분은 어떤 길을 선택하실 건가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자꾸만 남의 속도에 눈이 돌아가고, 내가 가고 있는 이 길이 맞는지 의심이
AI 쫓느라 우리가 진짜 놓치고 있는 것들 | 온더로드 ep.04
길 위의 스몰톡, 요즘사 팟캐스트 On The Road 네 번째 에피소드는 스페인의 아침 작고 오래된 커피바에 앉아 전합니다. 프리워커로 일한 지 10년이 된 저희는, 또 앞으로의 10년은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고 무슨 일로 먹고살지 고민하며 순례길을 걷고 있는데요. AI가 점령한 듯한 세상, 지금 나도 따라가지 않으면 망할 것 같은 느낌인데… 그럴 수록 더 반대로 가고 싶은 마음은 뭘까요? AI 없이도 잘 살아가 까미노의 시골
몸으로 겪고 경험해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 | 온더로드 ep.03
💌 요즘사 온더로드 ep.03 세 번째 편지는, 스마트폰을 놓고 몸을 움직이며 마주한 생각을 전합니다. 지난 에피소드에서 이번 까미노 난이도가 쉬운 것 같다고 말했는데, 바로 그날부터 오르막이 반복되고 발에 염증까지 생겼지 뭐예요? 까미노 5일차부터 9일차까지의 기록과 길 위에서 나누는 대화, 함께 해요~ 👣 + 여러분의 답장을 기다립니다. 저희가 길 위에서 보내는 편지, 재밌게 들으셨다면 여러분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하
결혼식 대신 산티아고 걸었던 부부, 10년 동안 뭐가 달라졌을까? | 온더로드 ep.02
💌요즘사 온더로드 ep.02 두 번째 편지는, 산티아고 순례길 5일차 길 위에서 띄웁니다. 결혼식 대신 산티아고를 걸었던 부부, 10년 동안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까미노를 다시 걸으며 이야기합니다. 👣 📌요즘사 호스트들이 쓴 '결혼식 대신 함께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기'는 현재 서점에서는 품절이고, 마지막 남은 수량 요즘사 웹사이트에 올려두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긴 결혼행진』 https://yozmsa.co
낭만 찾다 골병든다? 돈, 시간, 체력을 낭비하며 여행하는 이유 | 온더로드 ep.01
길 위에서 보내는 첫 번째 영상엽서, 리스본에서 소식 전해요🍀대본 없이 주절주절 떠들다보니 TMI가 많아요… 또 야외에서 찍다보니 주변 새소리, 바람소리가 배경음으로 들어가서 기존 스튜디오에서 찍던 팟캐스트보다는 깨끗한 음질은 아니라는 점 미리 양해 부탁해요! 현장감을 느끼며 함께 해주세요 : ) + 요즘사 호스트들이 쓴 '결혼식 대신 함께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기'는현재 서점에서는 품절이고, 마지막 남은 수량 요즘사
잘 되던 일 놓고 떠나도 될까요? (+ 요즘사의 다음 여정은?)
올해는 저희에게 조금 특별한 해인데요. 결혼식 대신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돌아와 우리만의 일을 일궈온지 10주년이 되는 해거든요! 그동안 요즘사를 통해 다양한 삶의 레퍼런스들을 기록해오며 '나다움'을 이야기해왔지만, 정작 저희 스스로의 삶을 잘 살아내는 일에는 조금 소홀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인터뷰라는 일을 너무 사랑하지만, 그 특성 자체가 아무래도 에너지가 내 안으로 향하기보다는, 외부로 향하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그래
AI 시대에 대체되지 않는 브랜드가 되는 방법 (with '경험수집가의 시대' 송수진)
“이제는 물건이 아니라 경험을 파는 시대다.” 이젠 익숙해진 말이지만, 막상 내 브랜드에 적용하려면 막막하죠. 모든 정보가 투명하게 공유되는 AI 시대에 사람들은 대체 어디서 의미를 찾고 지갑을 열까요? 과연 복제되거나 대체되지 않는 브랜드가 존재할 수 있을까요? 소비행동학자 송수진 교수는 그 해답이 결국 사람의 ‘감각’과 ‘기억’에 있다고 말합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단순히 물건을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발견하게 해
"어차피 인생은 롱테이크" 40대에 딴 길로 새본 50대 언니들의 조언 (with 김지윤 & 전은환) | 요즘선배
"40대에 경로를 이탈해도 될까요?" 우리는 ‘지금 당장’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리곤 합니다. 서른 전에는 이 정도는 해야 해. 마흔 에는 이 정도는 해놔야지. 이런 일종의 인생 타임라인이 우리를 조급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만약 우리 인생이 롱테이크라면, 우리에겐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단순히 버티는 힘을 넘어, 나이가 들어서도 나를 계속 움직이게 하는 동력은 뭘까요? 이 고민에 대한 조언을 구하기 위해
삶의 통제권을 잃었을 때, 나를 구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달리기 (with 김상훈) | 호연지기
여러분은 왜 달리기 시작했나요? 요즘은 멋진 러닝복입고 기록 인증하는 갓생러의 삶만 강조되는 것 같은 분위기이지만, 사실 주변에 물어보면 ‘힘들어서, 답답해서’ 뛴다는 사람이 더 많더라고요.상훈 님에게도 달리기는 밝고 활기찬 취미라기보다, '살아야겠다'는 생존 본능이었다고 해요. 인생이 가장 바닥을 치던 순간, 세상에 대한 분노로 망가져 가던 몸을 구하고 괴로운 생각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시작된 달리기. 3년이 지난 지금, 일
시작도 안 했는데 지쳤다면? 지금 당장 삶에서 덜어내야 할 3가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피곤한 이유? 3월이 되면 새출발'이라는 명목으로 필요한 게 참 많죠? 새로운 취미를 위한 배움, 새로운 프로젝트를 위한 유료 앱, 새로운 루틴을 위한 도구들까지... 근데 혹시 준비만 했을 뿐인데 벌써 피곤하지 않나요? 너무 많은 선택지 속에서 고민하느라 피로감은 더해지고, 정작 진짜 나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건 오히려 흐려지는 아이러니. 그래서 이번 달 애프터토크에서는 채우기보다 비우는 게 중요한
“인생이 바뀌는 치트키는 따로 있어요” 20년간 기록하며 깨달은 것 | 요즘선배 (with 백희성)
“나도 매일 적는데, 왜 내 삶은 그대로일까?” 혹시 기록이 아니라 ‘필기’를 하고 있진 않았나요? 잘하는 것도, 집중하는 것도 어려워 스스로를 '평균 이하'라 말하던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런 그가 지금은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베스트셀러 소설가, 화가와 디자이너라는 수많은 이름으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이 압도적인 확장의 비밀은 20년 전 우연히 시작한 '기록'에 있었습니다. 재능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기록으로 '저축'하는 것
“삶의 질이 확 올라가요” 생활밀착 기록법 8가지 (with 김혜원)
요즘 블로그 다시 시작한 분들 많죠? 근데 이상하게도 다른 취미와 다르게 글쓰기는 꾸준히 하기도 어렵고, 잘 써야 할 것만 같은 생각 때문에 자꾸 망설이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오늘 요즘사는 트렌드 미디어 ‘캐릿’의 편집장이자, 에세이 작가이기도 한 김혜원(@cerulean_woonee)님을 만났습니다. 20년째 일기를 써오고 있기도 한 혜원 님은, 생활 속 글쓰기가 삶의 질을 높여주는 효능 좋은 '민간요법' 같은 것으로
2월이면 포기하는 당신, 의지력 문제가 아닙니다!
벌써 2월, 혹시 올해 계획했던 일들 하나둘씩 미루고 있지는 않나요?새해 결심한 지 한 달 만에 의지가 흐지부지되는 건 여러분의 잘못이 아닙니다. 데이터가 증명하듯, 80%의 사람들이 1월이 지나기도 전에 원래의 습관으로 돌아간다고 해요! (아직 잘 지키고 있다면 당신은 상위 20%!!) 그래서 오늘 애프터토크에서는 왜 우리의 의지력이 배터리처럼 쉽게 방전될 수밖에 없는지, 그리고 자책 대신 우리가 진짜 바꿔야 할 게 무엇인지
겨울만 되면 방전되는 사람이라면, 이거 꼭 해보세요! (with 고독한사우너)
“내돈내땀! 사우나에 월급 태우는 직장인이 있다...?” 🧖♀️남들 오마카세 가고 해외여행 갈 때, 사우나에 월급을 아낌없이 태우는 분이 있습니다. 주 4회 출석은 기본, 사우나에서 브라이덜샤워하고, 사우나로 신혼여행가는 찐 사우나 덕후, 고독한사우너 님을 만났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사우나에 진심이냐고요? 뜨거운 증기 속에 앉아 땀을 쫙 빼고 나면, 나를 괴롭히던 업무 스트레스와 감정의 찌꺼기들이 싹 씻겨 내려가는 그 ‘개
진짜 나처럼 생각하는 AI 팀을 꾸리면, 완전히 달라집니다 (with 로사장)
AI가 일자리를 위협한다는 말이 나온게 엊그제 같은데, 요즘은 또 AI안쓰면 바보라는 말이 나오죠. 생활이든 업이든 AI를 쓰지 않는 분야가 없을 정도니까요. 기업 채용에서도 AI활용 능력을 본다고 하고요. 그렇다면 이제는 이 기술을 나를 대체할 존재로 바라보기 보다, 나의 고유성을 잃지 않으면서 내 커리어를 확장시켜주는 도구로 잘 쓰는 게 결국 내 일의 주도권을 찾는 방법일 지도 몰라요. 근데 문제는, 내가 쓰는 챗GPT는
“못 지킬 계획은 그만” 후회없는 1년을 만드는 방법 5가지
못 지킬 새해 목표는 이제 그만🙅 이번 애프터토크에서는 후회없는 1년을 만들 5가지 방법을 제안합니다! 요즘사 호스트 혜민 & 현우가 실제로 해보고 효과 본 부담은 줄이고, 실행 가능성은 높이는 신년 계획법. 2026년은 다르게 보내고 싶다면, 저희랑 같이 해봐요😉 📗 요즘사가 만든 100 레퍼런스 노트 👉 https://yozmsa.com/shop/?idx=51 ============================= �